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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中)
댓글 0건 조회 1,360회 작성일 2009-08-20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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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잠히 바라보며 마음을 비우게 하는 난이다.


여백의 미를 두며 담담하게 만드는 난이다.


축하하고 싶은 일이 있을 때 넌지시 보내고 싶은 난이다.


그윽한 향기는 아는듯 모르는듯 숨겨있는 情.


싫증나지 않는 친구 같은 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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