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부와 삼돌이 2탄(백설공주와 피노키오) >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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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中)
댓글 1건 조회 630회 작성일 2004-08-24 00:00
과부와 삼돌이 2탄(백설공주와 피노키오)

본문

어느날 백설공주는 무료함을 달래기 위하여 근처의 산에를 오르는 중에 외나무 다리를 건너게 되었답니다.
그런데 마침 건너편에서는 피노키오가 그 외나무 다리를 건너오는 것이 었어요.
 
백설공주는 잘못하다가는 물에 빠질것 같으니까 ... 피노키오에게 말했답니다.
 
"피노키오 조심 해"
 
그런데 그만 둘이는 서로를 피해가지 못하고 부둥켜 안은채로 냇물에 빠지고 말았어요
 
"아아아아~~~~~악"
 
떨어져 정신을 차리니 피노키오의 코가 백설공주의 거시기에 꼿혀있는게 아니겠어요.
 
이내 백설공주는 피노키오에게 말했습니다.
 
"피노키오 거짓말 해"
 
잠시 후 백설공주는 다시 피노키오에게 명령을 했습니다.
"피노키오 거짓말 해" "피노키오 참말 해" "피노키오 거짓말 해" " 피노키오 참말 해"
 
한참을 반복하던 백설공주는 이내 한마디 하고 끝을 냈다는 군요...
 
"피노키오 코풀어"
 
뭔 뜻인지 저는 몰라요 물어보지 마세요

댓글목록

(中) 작성일
오늘은 시간이 있어서 컴 앞에 모처럼 길게 앉았는데 ... 저는 답을 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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