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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건 조회 1,056회 작성일 2006-03-18 00:00
■부음■본인별세~66회 정성록 교우(前, 컴텍스 관리본부장)

본문


삼가 故人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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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2006년 3월 17일/금요일) 오후 4시경

66회 정성록 교우가 별세 하였습니다.

빈소 : 안양 메트로병원 영안실 3층(☎031-466-1400)

발인 : 2006년 3월 19일(일요일) 오전


★육동회 단체조문은 3/18(토) ~ 하루뿐


국민은행 계좌번호 405901-01-051926 육동회 (정성록)



(고인의 여동생에게 들은 소식)

1. 금일(3/17) 오후 3시경에 머리가 아프다며 일찍 귀가하였다고 함. (부인은 2004.11.14 폐암으로 별세)
2. 오후 5시경 공익근무중이던 아들이 귀가하여 화장실에 쓰러져 있는 고인을 발견하였답니다.

3. 발견 당시에 코피가 약간 나온 것 이외에 다른 외상은 없었다고 합니다.(뇌졸중또는 심근경색으로 추정됨)
4. 작년 8월경부터 시작했던 사업(i3shop)을 최근에 접은 후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었다고 합니다.

5. 유가족으로는 아들(공익근무중)과 딸(서울교대 3학년)이 있고, 고인의 부모님은 모두 별세하셨으며, 4남2녀중 고인은 3남이었답니다.
6. 고향(제주도)선배의 권유로 카톨릭에 입교하여 최근에 영세를 받았답니다.(세레명/로베르또, 안양 매곡성당)

7. 고인은 제주도 대정중학교, 연세대 상대를 졸업했습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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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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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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