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호(중앙중 62회) 의원 , 박근혜 대통령 당선자 비서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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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호(송파을) - 중앙중 62회
(유치송 전 민한당 총재 아들)

유일호(중앙중 62회) 국회의원

朴 비서실장 유일호 "우리 모두 열심히 할 것"
기사입력 2012-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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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동현 기자 =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비서실장으로
임명된 유일호(중앙중 62회) 의원은 25일 "우리 모두 열심히 하겠다"고 짧게
임명 소감을 밝혔다.
유 신임 비서실장은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앞으로 2개월 동안 인수위의 당선인 비서실장을 맡게 됐다.
언론의 많은 도움을 부탁드린다"며 이같이 말했다.
유 신임 비서실장은 언론에 많이 노출되지는 않았지만
당내 조세·재정 전문가로 손꼽힌다.
지난 5월 당내 원내대표 경선에서는 이주영(중앙중 58회) 의원의
러닝메이트로 차기 정책위의장 후보에 나서기도 했다.
서울대 경제학과를 나와 한국조세연구원 원장, 한국금융학회 이사,
한국경제학회 이사 등을 지냈으며 참여정부에서
대통령 자문 조세개혁특별위원장을 역임키도 했다.
유치송 전 민주한국당 총재의 아들이기도 한 유 의원은
18대 총선에서 서울 송파을에 출마, 당선되면서 정치에 입문했으며
19대 총선을 통해 재선에 성공했다.
현재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이며 새누리당 서울시당위원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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