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나먼 길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작성자 (中)
댓글 0건 조회 1,318회 작성일 2003-03-09 00:00
머나먼 길

본문

오랜만에 오늘은 영상 3도씨 정도의 포근한 날씨라는군요. 내일부터는 다시 꽁꽁 영하로 떨어질거고... 저는 62회 김양선 입니다. 카나다 거주 5년차인데 년전에 동기생 김병룡을 졸업후 처음 이곳 카나다에서 만나 여러 동기생 소식과 기타 많은 조언을 듣고 있습니다. 이곳은 카나다 토론토에서 약 3.5 시간 떨어진 시골인데 여기 까지 오기보다도 컴에서 본 교우회 본 싸이트에 가입 하고 오는 길이 힘들었던 같 같습니다. 병룡이 성화에(?) 못이겨 본 사이트에 들어 왔는데 교우님들 소식을 읽으니 반갑기도 하고 후배님들 졸업 기수에 세월 흘러가는겄도 느끼겠군요. 이제는 본 싸이트에 자주 접속 해야 겠습니다. 좋은 시간 되시기 바라면서 저는오늘 밀렸던 창고 청소를 해야겠습니다. 안녕.

댓글목록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120 (中) 2003-03-12 1380
2119 (中) 2003-03-11 1318
2118 (中) 2003-03-10 1361
열람중 (中) 2003-03-09 1319
2116 (中) 2003-03-08 1312
2115 (中) 2003-03-08 1307
2114 (中) 2003-03-08 1262
2113 (中) 2003-03-08 1326
2112 (中) 2003-03-08 1319
2111 (中) 2003-03-07 1324
2110 (中) 2003-03-07 1305
2109 (中) 2003-03-06 1406
2108 (中) 2003-03-06 1341
2107 (中) 2003-03-06 1348
2106 (中) 2003-03-06 1412
2105 (中) 2003-03-06 1309
2104 (中) 2003-03-06 1331
2103 (中) 2003-03-06 1351
2102 (中) 2003-03-06 1336
2101 (中) 2003-03-06 1323

Copyright © www.gyewoo.or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