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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中)
댓글 6건 조회 1,165회 작성일 2004-10-18 00:00
주는 말.

본문

우리가 웃고 말하면 상대방도 웃고 말한다.
우리가 기쁜 말을 하면 상대방도 기쁨을 주는 말을 한다.
 
우리가 행복을 주는 말을 하면
사랑하는 사람도 행복을 주는 말을 한다.
 
우리가 사랑의 말을 하면
사랑하는 사람도 사랑의 말을 한다.
 
사랑이 있으면 대화는 행복해질 수 있다.
우리는 즐거운 대화를 통하여
삶에 기쁨과 만족과 감동을 느끼며 살아간다.
 
대화를 통하여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면 이 얼마나 놀라운 기쁨인가?
 
                  -용혜원-

댓글목록

(中) 작성일
아무래도  정신병자 인것 같다.
(中) 작성일
교우 정보에 있는 네 전화로 연락하니 전화를 안 받는구나. 이 답글에 대해 책임질 수 있는지 확실히 언급하기 바란다.이건 분명히 모욕이고 명예훼손이다.
(中) 작성일
자택 주소도 직장 주소도 핸드폰 번호도 없다.직장 전화 번호로 연락하니 게속 받지 않는구나.집 전화로 까지 연락할 생각 없다.교우정보란에 정확히 기재해 주기 바란다.
(中) 작성일
방수흥, 난 너를 모른다.동기라고 다 알지 못한다.너 이외에도 다른 몇몇 동기들도 모르는 사람이 있다.너나 나는 우리는 서로가 모르는 사이인 것  같다. 그래서 네가 쓴글이 확실한지 확인하려고 한다.그런 다음에  내가 응분의 조치를 취할 생각이다.연락해 주기  바란다.교우정보란에 내 연락처가 기재되어 있다.
(中) 작성일
일면식이 없다니 , 그런게 동기간에 모독적 언사다. 유정열 , 이종관, 윤승진등에게  연락해라. 
(中) 작성일
너와 나와의 관계를 말하는 것이다.너도 나 모른다.나도 너 모른다.단지 동기라는 사실만 알뿐이다.왜 본인 연락처를 못 밝히고 관련없는 제 3자를 들먹이는가? 네 핸드폰이나 연락처를 왜 못 밝히나? 나한테도 전화도 못하나? 네가 직접 자신의 쓴 글임을 밝히고 네 주소를 밝히고 책임질 각오를 해라.거듭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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