項庄舞劍 意在沛公 >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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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中)
댓글 0건 조회 852회 작성일 2004-07-26 00:00
項庄舞劍 意在沛公

본문

사기에 나오는 말로 항장이 칼춤을 추는데 뜻은 패공 즉 유방에게 있다는 것이다.
 
항우의 모사 범증이 항우에게 유방을 죽일 것을 간청했으나 항우는 허락치 않았다.
이에 범증은 가만히 항장을 시켜 칼춤을 추다가 기회를 봐서 유방을 죽이게 했다.
 
항장이 칼춤을 추고 있는데, 기실은 유방을 죽이려는 의도가 분명 하였다.
이에 항백도 칼을 뽑아 칼춤을 추며 몸으로 유방을 엄호했다.
유방은 맹장 번쾌가 칼과 방패를 갖고 들어 와서야 겨우 달아났다.
 
이 고사에 나오는 항장처럼 행동할때 후세 사람들은 이렇게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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